하면서 즙좀 짰는데 돌아보니 뭔가 히로인 개별루트랑 알카테일-포켓츠가 좀 따로노는 기분이 든다

클라나드 생각나서 좋긴 했는데 여름방학 청춘극에서 넘어갈 주제는 아니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