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어지쩌치 친구가 된놈인데 벌써 X년째 친구로 지냄. 서로 가는 길은 달라졌지만 잊을만 하면 만나서 놀고있음
맨처음 AIR를 전파해서 먹힌게 이친구라 엄청 좋아한다
내가 씹덕 전파 안했어도 스스로 씹딱이 됐을거라고 하고 깊이는 얕으나 어지간한 덕들은 명함도 못내미는 씹덕력이 있음
주변의 나름 덕후 자부 하는 애들은 동급생은 알아도 노노무라 병원 말하면 잘모르거든 ㅎㅎ
본직이 작사/작곡, 힙합쪽인데 쉽게말해 데프콘 같은 놈임.
언젠지도 기억안나지만 페이트의 우로부치 겐이 참여한 팬텀 오브 인페르노 라는 느와르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이있음
그 오프닝을 들려줬는데 좋았는지 리메이크함.
고갤이나 중갤이 아니니 겜소개는 안할겡.
https://youtu.be/3HxRBWkcMDU?t=6
이게 원곡이고
promised land 라는 곡인데나중엔 작업실 빌려서 제대로 녹음했는데 처음 들었을때 감동함.
cd플레이어 시절부터 mp3 거쳐서 맛폰 까지 한번도 안빼놓고 넣어두고 다닌다.
어흑.....
애초에 내가 골수 air빠 라는걸 잘아는 친구라 볼때마다
夏影좀 리메이크 해달라고 징징거리는데 곡이 어려운가 분위기가 안맞는가 아 그건초큼;;;; 그럼ㅠㅠ
야 그럼 새의 시라도 해달라고!!!!!!!
내일 만나면 계약서 써서라도 해달라 할거다
ㅋㅋㅋㅋㅋㅋ
리메이크 ㅇㄱ - dc App
ㅇㄷ - dc App
키야....펜텀 오브 인페르노를 여기서 보네.... 내가 저거 DVD 정발판 가지고 있는데...
와! 모노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