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지가 꽤 된거같은데 아직도 1페이지에 있다니... 갤 터지면서 글리젠도 같이 터져버린듯
토익공부하기 싫으니까 글을 쓰게되네
여긴 메기지마. 카모메루트에 나오는 동굴이 있는곳이라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들렀다. 전날 날짜를 착각하지만 않았어도 ㅋㅋ
오기지마에서 다시 배타고 다카마쓰로 돌아왔다가 밥먹고 또 배를 탔다.
배에만 집중하다 보니까 오른쪽 부분 구도를 못 맞춘거같다.
그리고 깜빡하고 배가 떠났을 때를 안 찍었네
아오가 일하는 가게. 그냥 가긴 뭣해서 녹차 하나 사먹음.
아이스크림은 안 팔고있었다... 수박바 먹을 생각에 싱글벙글이었는데
이 다음엔 지추미술관도 가고 이우환미술관도 가고 관광을 좀 했다. 여기 서양사람들이 되게 많이 찾던데 백형누나들 ㄷㄷㄷㄷ했음
햇빛도 적절한듯
여기 가느라 개고생을 했다. 왜 이런 위험한데서 노는거야...
여기라는데 사진에 보이는 방파제 끝에서 찍었어야 됐는데 착각을 했다. 다시 찍으러 가기엔 바다벌레도 있고 으 싫어서 그냥 떠났음.
집 앞. 길 오른쪽 집이 그 집임.
물총이 날아올것만 같은 거리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닌지라 이때쯤(5시) 매우 배고팠었는데, 알고보니 이 식당은 점심영업밖에 안 한다고 한다... 아 인생
참고한 블로그 사람은 여기서 숙박까지 했던데 1박에 5천엔 이라는듯. VA붕이들은 나중에 갈 일 있으면 여기서 한번 묵어봐라. 나는 당일치기였지만
레이겐이야치코나레! 외치고 있었는데 차 지나가서 흠칫함..ㅋㅋ 시로하도 많이 쪽팔렸을거같다.
신사 찾아가기가 힘들었음. 지도에 길이 안 나와있어서...
공장 정문, 더 직진 못하는데까지 가서 180도 꺾어야 갈 수 있다.
손 씻는데는 살짝 다름
뜬다리부두? 같은게 일치. 인게임CG에선 마을 모습은 오기지마인듯.
덤 ㅋㅋ
댓글에 덥지 않냐고 물어보신 분이 있었는데
숙소 돌아와서 시계 푸니까 시계찬 곳만 하얗더라 ㅋㅋㅋ
첨부파일 용량이 두장 남아서 올리는 섬 외곽 가는길
저 긴 다리가 성지. 이미 큰 길에서 한번 모래사장을 건너왔음.
길 없는 바위를 그냥 밟고 가야하는 길이라 밀물 들어오면 못 갈듯.
벌레가 너무 많아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성지순례 거점이 되는 다카마쓰는 에어서울에서 직항편 운행중. 특가항공권을 은근 자주 뿌리는 듯 하니 돈 많은 VA붕이들은 와보시길














피부 타서 개추 - dc App
나중 가다 보면 뭐가 현실이고 가상인질 모르게 된다...어쨋든 개추.
섬분위기 좋당...
벌레 많아서 고생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