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해외 구매대행이 많지만 내가 한창 빨땐 구매대행 이라곤 보따리랑 일부 구매대행 사이트 밖에 없었음.


지금도 살아있는지 모르겠는데, 피X민트 라는 사이트가 가장 취급품목도 많고 인지도도 큰 사이트 였는데 AIR 관련 상품은 여기밖에 없어서 울며겨자먹기로 이용 했다.


피아X트는 나뿐만 아니라 이용자 들은 불평, 불만이 쇄도하는 바가지에 배송지연, 심하면 배송되다 증발해버리는 사태까지 빈번하게 일어났음. 환불과 보상? 어림없지ㅋㅋㅋㅋ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매크로 답변!


난 그나마 다행히 전부 한달안에 물건 받았음


AIR 지포라이터를 8만원 이라는 바가지 가격에도 샀고 (이건 그래도 프린팅 아니고 새긴거라 만족함) AIR 정품 CD는 스탠다드 판이 30만원 이었나 20만원이었나 해서 그건 못샀음. 아니 쉬이벌 고삐리가 그걸 어케사...ㅠㅠ 점심값이 2000원 이었는데


지포라이터도 나중에 알바해서 산거임 그때 공장 알바비가 4500원 이고 편돌이/피돌이가 3000원 정도였는데...


해상도 다깨진 프린팅 된, 설거지 몇번 하면 흐리멍텅해지는 크기도 작은 그냥 천냥백화점 가면 1~2천원에 살걸 15900원 주고 사고..... 그정도로 호구였는데


이 칸나님 피규어가 15만원쯤 나왔음.


애미시발 내가 좆호구 새끼 맞는데 이건 좆나 아님 시발


퀄만 좋으면 그때 호구심정으로는 막말로 백만원이라도 샀을거임. 그정도로 빠졌었음. 게다가 내가 가장 좋아하고 지금도 원히로인님인 칸나를???


이따위로 내놓은 새끼들이 더 좆같았음


후...지금 봐도 빡치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