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포켓에는 미니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탁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텐젠을 쓰러뜨리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텐젠의 공은 존나휘어지고 통통튀고 점멸도해서 맞추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 글에서는 텐젠과의 진심으로 하는 탁구 대결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노하우 1. 터치가 되는 모니터, 혹은 태블릿을 이용한다.
텐젠은 지금 진심으로 승부를 내걸고 있습니다. 여기서 마우스같은 번거로운 장비를 쓰면 텐젠의 최종궁극기인 비오의 텐젠에 대처하기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특히 해상도가 높아지면 마우스로 움직여야 할 부분이 커지게 되고, 해상도가 낮아지면 마우스 커서가 화면을 가리게 됩니다.
근데 그냥 터치패드로 탁구쳐보면 훨씬 더 재미있습니다. 꼭 터치패드로 탁구치세요.
노하우 2. 텐젠 존은 최대 두번까지만
텐션게이지가 최대로 차면 텐젠은 텐젠 존이라는 필드를 펼칩니다. 공이 날아오는 궤도가 3개에서 5개로 불어나게 됩니다.
이것이 치는것도 까다로워지는 문제가 있지만, 제일 큰 문제는 슈퍼 샷으로 텐젠에게 딜을 넣어야하는것이 분산되어서 정확하게 모든 공을 렐리하지 않는이상 딜에서 손실이 일어납니다.
두번째로 텐젠 존 상태에서는 함라비포 텐을 제외한 텐젠의 모든 공격에서 텐션 게이지가 오르지 않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경우, 초반에는 텐션 게이지가 줄어도 많이 줄지 않게 되지만 후반에는 비오의 텐젠이 텐션게이지 1/2를 날려먹을만큼 굉장한 딜이 들어옵니다. 이를 대비 하기위해 텐션 게이지를 상시 높게 유지해야하는데, 텐젠 존에 말려들어있으면 즉사할수 있습니다.
텐젠 존을 유지하지 않고 딜을 넣고싶다면 3가지 스윙 존 중 하나는 포기하고 나머지 2곳에 오는 공만을 집중적으로 받아쳐주면 됩니다. 이 경우 맞히기도 쉽고 체력 유지도 쉬워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엑설런트 보다는 굿, 그레이트 판정을 받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엑설런트는 텐션게이지를 너무 높혀서 자칫하면 텐젠 존이펼쳐질 위험이 생기니 텐션게이지가 낮지 않다면 굿과 그레이트 판정만을 노리시는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텐젠 존을 키지 않으면 텐젠 존 회수의 보너스 점수를 못 얻게 되니 최대 두번까지만 키는것이 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노하우 3. 하이리의 세팅은 절초 위명리만을 챙기자.
하이리의 탁구 스킬중에는 막과자집에서 얻을 수 있는 오의ᆞ순계가 있습니다. 4턴동안 텐젠이 날리는 공이 느리게 보이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이 순계는 절대 써서는 안됩니다. 순계는 슈퍼 샷을 사용하여 발동하는데, 이 탁구는 텐젠에게 딜을 박는 게임이지 공을 주고받는 게임이 아닙니다. 슈퍼 샷을 이런곳에 사용하면 텐젠에게 들어갈 딜이 너무 분산됨과 동시에, 순계 중에는 슈퍼 샷 반격을 해도 슈퍼 샷이 나가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텐젠의 공은 가면 갈수록 빨라지고 강해집니다. 순계를 이용해서 턴을 질질끄는것은 손해입니다.
절초 위명리는 고득점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얻어야 합니다.
텐젠은 일정 데미지 이상(1000으로 추정) 피해를 받지 않으면 장외로 날아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명리를 사용하면 저 피해를 무시하고 99999의 데미지를 즉시 줄 수 있습니다. 위명리는 텐젠의 함라비포계열 반격을 막기 이점도 있어서 고득점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얻어야만 합니다. 이것을 이용하여 텐젠을 최대한 더 빨리 장외를 보내 후반을 좀 더 편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노하우 4. 비오의 텐젠의 본체는 그림자가 있다.
원래 구분못하고 찍는 기술이라고 생각해서 가장 가치가 있는 스윙 존을 우선적으로 찍기만 했었습니다만, 비주얼 팬북에서 비오의 텐젠의 진실을 공개했습니다.
분신중 본체는 아래에 그림자가 있습니다. 그림자로 보고 치면 반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육파라반대의 되돌아옴 파생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 탁구공 그림자가 훨씬 더 어둡게 보이니 그것으로 이게 돌아올 공인지 아닌지 구분할수 있습니다.
극도의 피지컬을 요구하니 평소 공의 그림자의 궤적을 읽으면서 게임하시는걸 추천합니다.
피곤하지만 않았으면 텐젠 KO 4번 가능했는데 새벽 2시에 찍느라 마지막에 공을 너무 놓침
이 글에서는 텐젠과의 진심으로 하는 탁구 대결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노하우 1. 터치가 되는 모니터, 혹은 태블릿을 이용한다.
텐젠은 지금 진심으로 승부를 내걸고 있습니다. 여기서 마우스같은 번거로운 장비를 쓰면 텐젠의 최종궁극기인 비오의 텐젠에 대처하기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특히 해상도가 높아지면 마우스로 움직여야 할 부분이 커지게 되고, 해상도가 낮아지면 마우스 커서가 화면을 가리게 됩니다.
근데 그냥 터치패드로 탁구쳐보면 훨씬 더 재미있습니다. 꼭 터치패드로 탁구치세요.
노하우 2. 텐젠 존은 최대 두번까지만
텐션게이지가 최대로 차면 텐젠은 텐젠 존이라는 필드를 펼칩니다. 공이 날아오는 궤도가 3개에서 5개로 불어나게 됩니다.
이것이 치는것도 까다로워지는 문제가 있지만, 제일 큰 문제는 슈퍼 샷으로 텐젠에게 딜을 넣어야하는것이 분산되어서 정확하게 모든 공을 렐리하지 않는이상 딜에서 손실이 일어납니다.
두번째로 텐젠 존 상태에서는 함라비포 텐을 제외한 텐젠의 모든 공격에서 텐션 게이지가 오르지 않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경우, 초반에는 텐션 게이지가 줄어도 많이 줄지 않게 되지만 후반에는 비오의 텐젠이 텐션게이지 1/2를 날려먹을만큼 굉장한 딜이 들어옵니다. 이를 대비 하기위해 텐션 게이지를 상시 높게 유지해야하는데, 텐젠 존에 말려들어있으면 즉사할수 있습니다.
텐젠 존을 유지하지 않고 딜을 넣고싶다면 3가지 스윙 존 중 하나는 포기하고 나머지 2곳에 오는 공만을 집중적으로 받아쳐주면 됩니다. 이 경우 맞히기도 쉽고 체력 유지도 쉬워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엑설런트 보다는 굿, 그레이트 판정을 받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엑설런트는 텐션게이지를 너무 높혀서 자칫하면 텐젠 존이펼쳐질 위험이 생기니 텐션게이지가 낮지 않다면 굿과 그레이트 판정만을 노리시는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텐젠 존을 키지 않으면 텐젠 존 회수의 보너스 점수를 못 얻게 되니 최대 두번까지만 키는것이 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노하우 3. 하이리의 세팅은 절초 위명리만을 챙기자.
하이리의 탁구 스킬중에는 막과자집에서 얻을 수 있는 오의ᆞ순계가 있습니다. 4턴동안 텐젠이 날리는 공이 느리게 보이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이 순계는 절대 써서는 안됩니다. 순계는 슈퍼 샷을 사용하여 발동하는데, 이 탁구는 텐젠에게 딜을 박는 게임이지 공을 주고받는 게임이 아닙니다. 슈퍼 샷을 이런곳에 사용하면 텐젠에게 들어갈 딜이 너무 분산됨과 동시에, 순계 중에는 슈퍼 샷 반격을 해도 슈퍼 샷이 나가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텐젠의 공은 가면 갈수록 빨라지고 강해집니다. 순계를 이용해서 턴을 질질끄는것은 손해입니다.
절초 위명리는 고득점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얻어야 합니다.
텐젠은 일정 데미지 이상(1000으로 추정) 피해를 받지 않으면 장외로 날아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명리를 사용하면 저 피해를 무시하고 99999의 데미지를 즉시 줄 수 있습니다. 위명리는 텐젠의 함라비포계열 반격을 막기 이점도 있어서 고득점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얻어야만 합니다. 이것을 이용하여 텐젠을 최대한 더 빨리 장외를 보내 후반을 좀 더 편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노하우 4. 비오의 텐젠의 본체는 그림자가 있다.
원래 구분못하고 찍는 기술이라고 생각해서 가장 가치가 있는 스윙 존을 우선적으로 찍기만 했었습니다만, 비주얼 팬북에서 비오의 텐젠의 진실을 공개했습니다.
분신중 본체는 아래에 그림자가 있습니다. 그림자로 보고 치면 반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육파라반대의 되돌아옴 파생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 탁구공 그림자가 훨씬 더 어둡게 보이니 그것으로 이게 돌아올 공인지 아닌지 구분할수 있습니다.
극도의 피지컬을 요구하니 평소 공의 그림자의 궤적을 읽으면서 게임하시는걸 추천합니다.
피곤하지만 않았으면 텐젠 KO 4번 가능했는데 새벽 2시에 찍느라 마지막에 공을 너무 놓침
터치패드로 치면 빡셈ㅋㅋ
탁구에 대한 너의 열정 잘 알았다 탁구광...
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