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사 브랜드 게임에 비주얼 아츠 이름을 걸지 않는 건 여전히 성인 산업 인식이 안 좋기 때문. 오히려 비주얼 아츠 로고 넣고 싶어하는 건 브랜드들
2. PC 에로게 패키지 시장은 이제 끝났다. 안 팔린다
3. 하지만 지금으로써 게임은 회사를 유지시키는 구심점이기 때문에 안 팔림에도 계속 만들 수밖에 없다
4. 결국 몇년 후엔 PC 게임이 아닌 새로운 구심점을 찾을 것
5. 다양한 미디어의 IP 사업(원작 제공)이 향후 회사 목표

에로게 시장 망한다 망한다 말은 했지만 비주얼아츠 사장이 이 정도로 말할 정도면 진짜 답이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