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つの海を越えて 遥かな冒険した
일곱 바다를 넘어 까마득한 여행을 했어
これ以上はもう贅沢 願いなら告げた後
더 이상은 이제 사치 소원이라면 이미 전했어
梅雨空を過ぎ去って 新しいページが開く
장마철의 하늘을 지나 새로운 페이지가 열려
大人になんてなれなくていい
어른 같은 건 되지 않아도 좋아
だって大切な宝物を忘れることでしょ?
소중한 보물을 잊게 되는 거잖아?
そんなの嫌だ 誰だって嫌だ
그런 건 싫어 누구라도 싫어
だから必死に守ってゆくんだ
그러니 힘껏 지켜가는 거야
このポケットに詰め
이 포켓에 채워넣고
約束
약속
喉が渇いたらそうだ
목이 마르다면 그래
ラムネ買って飲もうか
라무네 사서 마실까
蝉はじーじーと鳴いて
매미는 맴 맴하고 울고
どこまでも続く空
어디까지고 이어진 하늘
揺れている陽炎と
흔들리는 아지랑이와
立ち向かえカブトムシたち
마주보고 서 장수풍뎅이들
いつか誰もが大人になって
언젠가 누구나가 어른이 되어
夢も忘れて生きていくなんて
꿈조차도 잊어버리고 살아간다니
誰が決めたんだろ?
누가 정한 걸까?
あんなに大きく描いた夢だ
그렇게나 크게 그려왔던 꿈이야
叶わなくてもここにあるって
이루지 못한다 해도 여기에 있다고
どうか信じさせて
부디 믿게 해 줘
神様
신이시여
夜のとばりが降りて
밤의 장막이 내리고
草むらに火が灯る
풀숲에 불이 켜져
まるで長い夢でもみてたよう
마치 긴 꿈이라도 꾸고 있던 것 같아
開けることがなくても
다시 열릴 일 없다 해도
もう夏が来なくても
이제 여름이 오지 않더라도
いつかまた鮮やかに思い出す
언젠가 다시 분명하게 떠올라
笑ってはしゃいで走って疲れて
웃고 떠들고 달리다 지쳐
休んで見上げてその蒼に吸い込まれ
쉬다가 올려보고 그 푸름에 빨려들어
気づけば瞬く星の海に浮かんでて
어느새 반짝이는 별바다에 떠올라 있고
傷つけ悩んで悔やんで迷って
상처입히고 괴로워하며 후회하며 방황하고
探して 失くして探して探して
찾다 잃어버려 찾고 또 찾더라도
きみさえいればよくて
너만 있다면 좋아서
行かないでどこにももう
가지 말아줘 어디에도 이젠
描いた夢ごと置いてかないで
그리던 꿈마저도 놓고 가지 말아줘
楽しいこと沢山待つよ
즐거운 일들이 잔뜩 기다리고 있어
もしかしたら全てが本当になるかも
어쩌면 전부 다 진짜가 될지도 몰라
だんだん忘れて遠くへいく
점점 잊어버려 저 멀리 가 버려
零れるほど幸せを詰めた
넘쳐 흘러내릴 정도의 행복을 채웠어
이게 스위치판 엔딩곡인가 뭔가하는 그건가요
제가 찾던 가사 여기 있네요 ^^
아 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