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나드보다 짱구 어른의 제국을 높이 평가하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던데
외계인들 침략으로 지 아들딸 몰라보다가 지 발냄새 맡고 기억 돌아오는게 감동적이냐
아니면
인생의 장애물이라 생각했던 아버지가 사실 누구보다도 나를 위해 헌신하셨다는 걸 깨닫고, 몇 년만에 아버지와 화해하는 게 감동적이냐
클라나드가 더 감동적이다 ㅡ 추천
어른의 제국이 더 감동적이다 ㅡ 비추
외계인들 침략으로 지 아들딸 몰라보다가 지 발냄새 맡고 기억 돌아오는게 감동적이냐
아니면
인생의 장애물이라 생각했던 아버지가 사실 누구보다도 나를 위해 헌신하셨다는 걸 깨닫고, 몇 년만에 아버지와 화해하는 게 감동적이냐
클라나드가 더 감동적이다 ㅡ 추천
어른의 제국이 더 감동적이다 ㅡ 비추
여긴 본진이라 결과가 너무 뻔하긴 한디 ㅋㅋㅋ 근데 어른제국 안본지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는데 난 꽤 잘만든 짱구극장판이라고 생각하며 봤음 딱 그정도 - dc App
뭐 꼭 비교해야하나 싶은데 어른제국이 무슨 외계인 나오고 그런 내용도 아니고 가족애보다도 그 당시 3040 세대(버블세대)의 향수를 주제로 삼은 거라 클라나드랑 주제가 꽤 다름
어쨌든 여기가 키 본진이라지만 어른제국이 절대 작품성으로 폄하될 작품은 아님
나 짱구 안 봤어!
외계인? 나왔었나 근데 그 최근 극장판 중에 아빠로봇은 보고 마지막에 진짜 펑펑 울었음
버블세대때의 영광을 잊지 못하고 꿈같은 세계에서 살다 회상으로 인해 다시 현실로 돌아 오는 장면은 ㄹㅇ 두고두고 볼 명작면이라 생각함 - dc App
요건 핀드랄추 - dc App
각자 자식입장과 아버지입장으로 보여주는 감동이라 둘이 비교하긴 그럼 근데 난 자식이 없어서 그런지 클라나드가 더 감동이긴 함
클라나드는 클라나드만의 느낌이있고 짱구는 짱구만의 느낌이 있는듯..
개인적으로는 클라나드가 볼륨이나 완성도가 ㅆㅅㅌㅊ라생각해서 좋아하는데 어른제국도 충분히좋은작품인듯
난 둘 다 채크함.
사실 어그로 좀 끌어보려고 말했을 뿐 둘 다 명작인건 인정함
솔직히 키빠 거르고 어른제국의 역습은 못 덤빈다. 문학으로 따지면 도스토예프스키 같은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