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나드보다 짱구 어른의 제국을 높이 평가하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던데

외계인들 침략으로 지 아들딸 몰라보다가 지 발냄새 맡고 기억 돌아오는게 감동적이냐

아니면

인생의 장애물이라 생각했던 아버지가 사실 누구보다도 나를 위해 헌신하셨다는 걸 깨닫고, 몇 년만에 아버지와 화해하는 게 감동적이냐

클라나드가 더 감동적이다 ㅡ 추천
어른의 제국이 더 감동적이다 ㅡ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