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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루트 두개 달렸으니 3일차라 해야할거 같은데 12시 넘었으니 걍 4일차인걸로...
개인적으로 재밌게 한거 같당
어린시절 모험을 떠나던 기억을 가지고 다시 추억의 장소로 가는 그런 스토리 너무 좋아
실제로는 그 꿈을 이루지 못하는 카모메가 만들어주고 하이리가 다시 되찾아주는 환상같은 추억이었지만
카모메라는 캐릭터도 너무 발랄한 편이라 분위기 자체도 업 되어있어서 술술 한듯
대신 뭔가 연애 이야기랑 좀 멀어진거 같지만 ㅋㅋ
이제 시로하만 남았네... 내일을 위해서 오늘은 이만 자야지
아오랑 츠무기가 좋지?
지금까지는 저예 취향은 아오>카모메>츠무기 그렇다고 츠무기가 싫은건 아님
12월에 아오 팬디 발표할거다 딱 기다려라ㅋㅋㅋ
카모메 연애요소 없어보이는건 팬디 예고임ㅋㅋ
카모메 팬티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