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0 파일 중에서도 여러 레이어가 한 파일에 통합되어있는 2번 타입은 매번 일일이 RPGViewer나 SiglusExtract로 풀어서 포토샵으로 레이어 묶은 후에 g00PackMax로 변환해야하는데..
AIR도 그렇고 ONE도 그렇고 지금까지 원버튼 패치 프로세스를 만들어놔서 그런지.. 이렇게 하는 건 너무 귀찮아서 못쓰겠음
STT에 g00 지원 빨리 추가해야할듯..
아마 새로 기능 추가하게 된다면 g00을 STT에 드래그할 시 png리스트랑 g0x가 나오고, png들만 별도로 수정한 후에 g0x을 다시 STT에 넣으면 g00 튀어나오는 기능이 될 듯.
배치파일이나 exe 매개변수에 익숙한 사람은 vaconv 쓰는 감각으로 쓸 수 있을 거라 생각
g00은 안만져봐서 잘모르겠지만 , 저는 이미지 처리 imagemagick이라는거 자주쓰는데 이거 일괄작업할때 편해요... 스팀 리토바스 폰트만들때 스크립트 짜서 이거로 일괄돌린...
동일한 이미지 작업을 여러차례해야해서 귀찮다기 보단.. g00이 reallive랑 siglus용 독자 파일인데 이게 g00 - png간 변환이 하나씩밖에 안돼요 ㅜ 일일이 하나씩 변환하는게 귀찮은..
폴더 리스트 불러서 하나씩 배치 처리로 되는게 아닌가보네여
rldev에 포함되어있는 vaconv는 배치로 exe 아규먼트 넣어서 처리 가능한데 vaconv는 특정 g00 타입이 제대로 안뽑혀서 결국 그걸 뽑아내려면 다른 프로그램을 써야하구요.. 그 프로그램들은 오로지 GUI에서 하나씩 클릭해서 버튼 눌러야 처리되게끔 되어있고 관련 소스코드도 없더라구요..ㅋㅋ
https://github.com/morkt/GARbro/tree/master/ArcFormats/RealLive
현재 그나마 G00 구조 가장 잘 정리되어있는게 이거인거같아요
오 SiglusExtract는 어셈블리 코드가 많아서 곤란했는데 이런것도 있었군요 ㅋㅋ 언팩밖에 없는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크게 참고될 것 같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