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느낌은 뭔 음악좋은 쿠키런인가 싶은데
꾸준히 오랫동안 하다보면 진가가 조금씩 드러남.
자잘한 스토리 있는 캐주얼RPG...? 나중가면 아이템이나 재료 얼른 얻으려고 서브스토리는 거의 안 읽지만.
터치스크린 조작에 걸맞게 전투법이 너무 난해하지도 않은 것 같고 가끔 머리 굴려야하는 요소도 있고...딱 좋은 듯.
뱅드림처럼 무과금으로도 얼추 일정 궤도까지 오를 수 있음.
아이패드3세대에서 플레이 불가능하진 않지만 로딩속도 복창터짐.
but 지극히 당연하겠지만 일어가 심각하게 안 되면 좀 애먹을 수도 있을듯?
저는 어나더 에덴느낌으로 나오면 친구가 좋을거같대서 그쪽해보려고요 - dc App
어나더 에댄도 해봐야겠네요
어나더 에덴은 JRPG고 소멸도시는 ARPG라는 것만 얼핏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