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애니 상관없이.


난 곡으로는 alice magic이 젤 좋았고

여운이라 해야할지 뽕맛이 있던 건 canoe가 가장 좋았어.
실제로 리라이트가 갓-겜이냐면 절대 아닌데 게임판에서 canoe 나올 때 가사가 80시간 보답받는 그런 느낌이 있었어(길고 긴 여행이라는 부분이). 마지막에 cg들 지나갈 때 코타로 독백이 여운이 강하게 남은 것도 있고.

진짜 리라이트 테라 루트는 뇌내보정 걸려서 막상 할 때 보다 머리속으로만 오지게 감동한 느낌이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