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아웃 구성을


재구성해서 만들어봄


대략


처음에 배경이 나오고


한정면이 나오고


그 다음 장면은 얼굴 클로즈업되는 장면이 하나 더 나옴


아마 나올때는 이전 장면은 사라지고 옆으로 뜨는걸로 기억함


아주 처음부터 시작함


개인적으로 좋았던 것은


상영 시작 전부터 계속 비가 오는 소리랑


화면을 보여줌


평화로운 하마마쓰 지역의 도심풍경을 보여줌


그러다가 옥상 천문대쪽을 비추면서


'플라네타리안 작은 별의 꿈' 로고가 나옴


이후에


흐린 하늘에 계속 비가 오고 있음


복선을 위한 시작이 좋았음


사람들이 다 들어오고서 시작하는데


시작 15분동안은 별자리 해설을 함


플라네타리안이랑 완전 아무 상관없음


이때 굉장히 졸렸음


그리고 시작함


쿠즈야가 로봇들에게 쫒기는 씬부터인데


배경이 나오고


계속 비가 내림 그 옆으로 네모박스가 나오고


로봇이 나오고


그와 동시에 옆에 생겨서 쿠즈야가 도망침


들어가는 씬은 사방이 하얘지고서


큰 천문관 배경이 나옴


그리고 유메미 화면이 뜸 카즈야가 총 겨누는건 안나오는걸로 앎


유메미가 꽃을 줌


투영 시작한다면서 자리에 앉음


다짜고짜 따지는거 잘 안나오고 그냥 바로 앉음


유메미가 투영 시작함


(여기부터는 애니에도 없던 새로운 화면임 아주 좋았음..)


꽤 오래 상영하다가 역시나 이에나씨 꺼짐.


(이에나씨 농담 없음 에이나씨 소개는 있찌만)


쿠즈야가 고치러 감


그리고 바로 와서 투영 다시 하라고 니 목소리면 된다고 하면서


투영 시작함


쿠즈야가 눈오는데 동굴에서 나와서 이것저것 하는거 다 나옴


그러다가 투영 끝나고 바로 쿠즈야가


천문대를 나가는게 나옴


이때 유메미가 바로 주차장까지 안내해준다고함


바로 화면은 텅빈 도시를 걷는 두 사람이 나옴


그러다가 어느세 그 문지기 로봇이 나오고


겁나 싸움


싸운드 개 빵빵해서 초글링 주위에서 존나 울어댐


그 소리에 내 고막이 다 터졋음


그러다 이번에도 유메미 다이..


추억을 투영해줌


추억투영 좋았음 애니랑 비슷함


마지막에 관장님 나옴


그리고 쿠즈야가 칩을 가져감


총 버리고 나감


젠틀예나였나 그 존나좋은 노래가 나오면서


크레딧이 계속 올라감



그러다가 노래 다 끝나면 눈밭에 쓰러져 있는 쿠즈야가 나옴


누군가 발견함


"사람이야!"


그 사람들이 누구냐고 물었더니 쿠즈야가


"나는.. 별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뭐 이딴 말을 씨부림


호시노 히토다 엿나



그러면서 끝남


포풍눈물


아 무튼 개 좋음


애니에 없던 장면도 많이 나오고


다들 봤음 좋겠다 한국 상영도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