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게임 때문에 지루하지도 않고 소설속에서만 있을법한 친구들과의 즐거운 추억을 잘 표현했음Bgm 하나하나가 상황을 잘 살리는데 특히 하루를 끝내고 나오는 힘빠지는 ost는 나까지 하루를 같이 즐긴거같은 느낌이라 너무 좋았음
공감.. 세계의 비밀을 궁금하게 만드는 흥미진진함에 미니게임+개그요소들이 너무 찰져서 마우스에서 손을 떼기가 어려울 정도였음.. 그런 공통 일상이었기때문에 리프레인이 더 충격적이기도 했고
개별루트보다 공통루트가 더 잼나는 이상한 게임
ㄹㅇ ㅋㅋ 공통루트 개재밌음ㅋㅋ
리틀버스터즈 공통루트는 진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