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게임 때문에 지루하지도 않고

소설속에서만 있을법한 친구들과의 즐거운 추억을 잘 표현했음

Bgm 하나하나가 상황을 잘 살리는데

특히 하루를 끝내고 나오는 힘빠지는 ost는 나까지 하루를 같이 즐긴거같은 느낌이라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