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로미오는 희생이 어쩌고 했다지만 새싹 발견하고 끝나는 거 보다 이게 좀 더 맘에 듬.

게임 엔딩도 나름 여운이 있긴 했는데, 긴 시간이 흘러 다시 재회한다는 게 더 뽕이 있는듯. 이러니저러니 해도 감동적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