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
https://terms.naver.com/entry.nhn?cid=43002&categoryId=43002&docId=1928102
들어가기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요약
복숭아에서 모모타로가 태어남.
잘먹고 잘싸고 잘컸는데, 어느날 도깨비들이 섬의 사람들 괴롭힌다는 이야기를 듣고 죽이러 ㄱㄱ
가기전 받은 경단으로 동물들 꼬셔서 부하로 삼음
결국 도깨비 잡고 도깨비의 보물들을 가지고 돌아와서 happy end
복숭아 일화만 알았지, 내막을 보니 이거 완전 조폭에 도둑놈이네.
사례금으로 한 몫 뜯었다고는 해도 원래 주인들한테 돌려줘야 하는 거 아니냐? + 도깨비 처럼 시키도 죽임당하는 거임?
일본어 교재에 지겹도록 나오는 모모타로 이야기 ㅋㅋ
착한 도깨비로 나오지 않을까
모모타로에게 죽은 도깨비가 어떤 미련이 남아서 칠영나비의 힘에 의해 시키라는 형태로 망령같이 섬을 돌아다닌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