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는 아닌 것 같고,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년 봄에 하나 공개, 여름에 하나 공개, 마지막 건 꽁꽁 숨겨뒀다가 내년 연말쯤 되어서 공개... (아니다, 이 악마야!)
오히려 이게 다행이야.. 그 시계가 히든카드가 아니였다는게..
좋긴한데 의외임ㅋㅋ
50명한테 파는 22만엔 시계가 히든카드면 양심이 출타한 거지
시계는 아닌 것 같고,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년 봄에 하나 공개, 여름에 하나 공개, 마지막 건 꽁꽁 숨겨뒀다가 내년 연말쯤 되어서 공개... (아니다, 이 악마야!)
오히려 이게 다행이야.. 그 시계가 히든카드가 아니였다는게..
좋긴한데 의외임ㅋㅋ
50명한테 파는 22만엔 시계가 히든카드면 양심이 출타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