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축하합니다.

TV 애니메이션 'AIR' 'Kanon' 'CLANNAD'의 감독을 담당했던 이시하라입니다.

그때는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저에게 있어 TV 애니메이션 'AIR'는 처음으로 감독을 맡은 작품이자, 자기자신의 원점이라 느끼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 속의 한 여름의 추억을 일생 잊어 버리지 않겠지요.

앞으로도 매력적인 게임이나 캐릭터들을 탄생시켜 주세요.


교토 애니메이션  이시하라 타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