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 새의 시
에어에서는 새의 시 말고도 나츠카게 등 좋은 음악들이 많지만, 역시 새의시가 탑이라고 생각하네요.
20주년 인기투표에서도 여전히 1위를 하는 적폐 킹 음악의 위엄... 미연시 음악의 중요성을 알린 기념비적인 음악이죠.
카논 - 캐논변주곡
역시 카논하면 캐논. 캐논하면 캐논 변주곡이죠. 여러가지로 어레인지 되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일렉기타 버전하고 국악 버전이 듣기 좋네요.
캐논 변주곡 들으니까 포트리스에서 밸리 맵 캐논전이 갑자기 땡기네요.
클라나드 - 시간을 새기는 노래
이제 애니화가 되고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난 클라나드 2기 오프닝. 그냥 들어도 좋은 음악이지만, 클라나드를 다 보고나서 가사를 곱씹어보면서 들으면 정말 슬프고 아름다운 음악이라고 생각되네요.
리틀버스터즈! - Song for friends
유이코 루트, 리프레인 엔딩곡이죠. 개인적으로 예전에 리토바스 엔딩을 보고 여운이 너무 많이 남아서 그런지 꽤나 오랫동안 좋아했던 음악이네요.
친구들을 위한 노래, 리토바스 그 자체를 상징하는 음악 같습니다.
엔젤비트 - My song
원래 최고의 보물을 하려고 하다가, 이와사와가 성불전에 처절하게 부르는게 떠올라서 이 노래로 결정. 사실 애니가 까여도 노래는 버릴게 없는 작품이죠.
감정이 엄청 담겨서 부르는 노래라 좋아합니다.
리라이트 -리라이트
리라이트 하니까 예전 강철의 연금술사를 보았을 때 오프닝이 떠오르네요. 구강철, 신강철 둘다 좋아하는 편이지만, 구강철 쪽이 뭔가 더 어두운 느낌이라 그런지 이쪽이 더 취향이네요
섬머포켓 - 포켓을 부풀리며
최근에 클리어한 key최신작품. 음악 모두 훌륭하였지만, 저는 역시 이 곡을 뽑고싶네요.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알카, 포켓을 다시하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 확팩 언제 나올라나...
리라이트 띵곡 ㅇㅈ
카논이랑 리라이트가 이상합니다 선생님
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