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패 참여자 이메일을 받는다. (공유 스프레드시트는 구글 계정으로 공유되므로 가급적 gmail로 받는 것이 두 번 일을 안해서 편함)


2) 구글 드라이브에 폴더 하나 판 다음 시나리오 스크립트 파일, CG 파일들 중 한패 해야하는 파일만 딱 분리해서 아래 그림처럼 업로드 해놓은 뒤 스프레드 시트 파일을 새로 하나 만든다.






3) 주도자의 성향에 따라 적절히 한패 조율 양식을 짠다. (개인적으로는 통일성을 위해 사람이 많을수록 빡세게 통일하는 스타일, 아래 이미지들 참조)












4) 팀원에게 폴더 째로 공유한다. (읽기, 수정 모두 사용 가능으로)



5) 구글 스프레드 시트 기능 중 셀에다 달 수 있는 '메모', '댓글' 기능을 적극 활용한다. (아래는 댓글 기능 예시)



6) 구글 스프레드 시트의 경우 동시 접속 되어있을 경우 동시에 수정이 가능하고 수정 내용도 즉시 반영되니 다른 사람이 번역하는 파일을 피해서 번역하면 파트를 나누지 않아도 충돌을 피할 수 있다. (충돌을 확실히 피하기 위해서는 붙잡고 있는 파일에 '작업중' 표시를 해두는 것이 좋음)


7) 동시 접속 중인경우 오른쪽 위에 채팅 마크가 표시되어 실시간 채팅도 가능하다.

(다만 작업자끼리 시간이 맞는 경우가 거의 없으니 메모장 셀 하나 파고 거기에 계속 대댓글로 남기는 식으로 대화하는 편이 더 좋음)


8) 작업이 완료된 파일은 즉각즉각 구글 드라이브 공유 폴더에 업로드할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드라이브는 히스토리가 관리되므로 누군가 실수로 수정을 잘못하더라도 이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있으니 참고)



회사 업무량이 많아 급하게 짧게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