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비트도 분량조절 실패해서 급전개때문에 욕먹어도 그때까진 키빠들 여기저기 남아서 커버라도 치기도 했고 유이파트라도 아주 약간은 갬성 느낄수있었는데 샬롯이 노래랑 캐릭 그렇게 까지 뽑고 엔젤비트에서 실수를 통해 배웠다는데도 그렇게된게 참... - dc official App
샬롯도 본지 꽤 됐는데 엔딩부분이 매우아쉬웠던거같음 토모리나오라는 캐릭터도잘뽑아냈는데
무난무난하게 가다 갑자기 급전개되서 엔딩이 어리둥절하게 끝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직 없음
대신 토모리로 키요정콘 만들어서 그때 한개 들어갈예정
회사 내부에서도 흑역사톱으로 꼽힐정도니....ㅠ
엔젤비트 이후로 마에다 쥰이 더 이상 전할 메세지가 없었던 것 같긴 함 스토리 개연성, 연출, 완급조절의 문제보다도 마에다 특유의 진지함이 사라졌던 부분이 아쉬웠음
확실히 그때부터 폼 많이 떨어진거같긴함...ㅠ
기껏 빌드업해놓고 말야... 왜 그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