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원래 시로하 루트 보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넘어감.
미연시를 직접 플레이해서 엔딩까지 본 경우는 처음이었는데.
그럼에도 굉장히 재밌게했음. 씹덕이라 그런가 잘 맞나봐.
딱히 울만한 스토리는 아닌 것 같고. 그냥저냥 재밌었다.
진지하고 슬픈 스토리보다는 개그가 더 맘에 들었음.
후반부가서 진지먹고 슬픔 100% 스토리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개그는 꾸준히 나와줘서 좋음.
섬 소년단 애들보고 있으면 분명 고딩인데 행동이나 생각하는게 초딩 수준이라 보면서 귀여웠던 것 같음.
근데 칠영나비 소재는 여기서 더 뭘 뽑아낼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은데. 아오 루트 한정으로 중요하게 나오는건가???
아무튼 다음으로 시로하 루트 간다.
시로하 마지막에 하는 거 추천임
칠영나비 자세한이야기는 아오말고 안나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