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었을 땐 또 뭔 전파송인가 싶었는데.

츠무기 루트하다가 들으니까 느낌이 다르네.

소는 찌찌고

새는 하이리냐.

가사 보니까 츠무기 결말이 보인다...


시발 무규규...무규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