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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나 시로하에 비해서

연인의 행동에 대해 초점이 맞춰진 스토리였던 것 같음.

근데 거기 찌찌가 껴서 연인이라기 보단 친구 같았음.


솔직히 좀 늘어지는 느낌이고 정신나간 개그 빈도가 줄어서 좀 애매하다 생각했는데.

츠무기가 실종 됐다가 다시 돌아와서 70년분 여름방학 즐기는 부분에서 재미가 팍 상승하더니.

시발...

츠무기의 여름방학 나오는데 이 겜 하면서 처음으로 울컥했다...


시발 츠무기쟝... 무규...무규규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