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들이나 스토리나 다 맘에 들었음

아오는 이런 여친 있으면 진자 존나 달달하겠다 싶었고

츠무기는 존나 중간부터 그냥 눈물만 흘리면서 플레이했고

카고메는 은근히 커여웠고

시로하는 왜 메인 히로인인지 알거같았음 공략 대상이 아니라 진짜 주인공이라는 인상이었다.

포켓 엔딩도 다 해피해서 다행이다.

여름에 확장판? 나오면 아마 다시 할 것 같음. 미연시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데 재밌더라 클라나드 잘 봐서 그런가

2019년 처음과 마지막 눈물 질질싸고 갑니다


아오 루트나 한번 더 보고 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