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릴정도로 회자되는 사실이지만

음악듣다보면 너무 좋아서 이렇게 뻘글이라도 쓰는걸로 감정을 발산하지 않으면 참을수가 없음

키 음악은 역시 오리토 신지 마에다 준 토고시 마고메 이렇게 셋이서 하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