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봐도 아포칼립스 이세계물인데
스토리가 마에다 준이랑 야나기나기랑 예전에 만든 앨범인 종말의 행성의 love song에서 이어질듯
대충 앨범스토리가 엉망이 된 세계를 구하기 위해 영웅들을 찾아나선다는 얘긴데 처음부터 게임화 기획한것 처럼 너무 잘 들어맞네
어떻게 봐도 아포칼립스 이세계물인데
스토리가 마에다 준이랑 야나기나기랑 예전에 만든 앨범인 종말의 행성의 love song에서 이어질듯
대충 앨범스토리가 엉망이 된 세계를 구하기 위해 영웅들을 찾아나선다는 얘긴데 처음부터 게임화 기획한것 처럼 너무 잘 들어맞네
앨범 스토리는 아포칼립스 배경 빼고는 다 제각기였던 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