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と、アニメに関してもKeyにご理解いただける企業さんにアプローチカードしつつ、動いているところなので、もうすぐいいお知らせができるかもしれないんだ。


이 문장 번역하기에 따라 뉘앙스가 확 달라지는데 좀 어렵네

'Key를 잘 이해하고 있는 특정 기업'이랑 접촉을 하고 있다는 건지 'Key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기업'을 찾아보고 있다는 건지 헷갈림

전자면 기존에 애니화한 회사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번에 축전도 안 보낸 토에이나 8bit는 논외고 PA 한번 기대해 볼만 할듯

제발 피했으면 하는 곳은 리라이트 감독 텐쇼가 만든 바이버리 스튜디오

서머포케 오프닝 맡기도 했고 트위터 보면 은근 친한 거 같은데 저기서 만든 아주르 레인 애니 답이 없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