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と、アニメに関してもKeyにご理解いただける企業さんにアプローチカードしつつ、動いているところなので、もうすぐいいお知らせができるかもしれないんだ。
이 문장 번역하기에 따라 뉘앙스가 확 달라지는데 좀 어렵네
'Key를 잘 이해하고 있는 특정 기업'이랑 접촉을 하고 있다는 건지 'Key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기업'을 찾아보고 있다는 건지 헷갈림
전자면 기존에 애니화한 회사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번에 축전도 안 보낸 토에이나 8bit는 논외고 PA 한번 기대해 볼만 할듯
제발 피했으면 하는 곳은 리라이트 감독 텐쇼가 만든 바이버리 스튜디오
서머포케 오프닝 맡기도 했고 트위터 보면 은근 친한 거 같은데 저기서 만든 아주르 레인 애니 답이 없다고 들음
감정표현이나 그리운 배경이 핵심이라고 생각해서 다시한번 쿄애니가 해줬으면 하네요 ㅠ
쿄애니가 받아준다면 절하고 데려와야겠지만 스폰서 문제 때문에 힘들듯
스폰서 va문고인가 있다곤 들었는데 최근에 바이올렛이나 메이드래곤보니 돈만 꽂아주면 만들어줄거같은데 ㅋㅋ
엔비 샬롯 리라애니 3연속으로 애니플렉스가 제1스폰서였던걸로 앎
섬포 오프닝만 보면 괜찮았던것같은데 리라이트 감독이라니 확 못미더워지네
PA쪽에서 2쿨 이상으로 나와주면 좋겠음
행복
몇년만에 애니 함 보갯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