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ぶしさの──その向こう側へ……

눈부심의── 그 너머에……


青い海を眺めていた。

푸른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青い空を見上げていた。

푸른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やがてそのどれもが、眩しさに包まれていく…。

이윽고 그 모든 것이 눈부심으로 휩싸여 간다….


誰かの名前を呼ぶように、大きく息を吐いてみた。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듯이, 크게 숨을 내쉬어 보았다.

気づけば、足跡が増えている。

깨닫고 보면, 발자국이 늘어나 있다.

もう、どれが自分の物かわからないほと。

이제는 무엇이 자신의 것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だけど、最初の一歩だけはいつも同じ。

하지만, 처음 내딛는 한 걸음만은 언제나 같다.


── だから、そこから歩き始める。

── 그렇기에, 거기서부터 걸어나간다.


どんな時も──

어떤 때에도──

夏の青さを、覚えていた。

여름의 푸르름을 기억하고 있었다.



역시 감성 하나는 쥑이는 열쇠

근데 시로하 녹음 음질 깨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