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1일차

(1) (2)










어떤 이상한 애가 끌고 가는바람에...







보살 이모님앞에서 싸우면 큰일날것같다







빠른 사과








내가 손해 본거같은데 일단 그렇다고 하자









9시 밖에 안됬는데 할게 없어서 들어가 자기로 한다







시급 높나보네...부럽다...








내일 아침부터 학교갈 생각에 좋아 죽겠다







이모님에게 깨워달라고 하면 될것을...하지만 만만한 참피 사촌에게 빌려보기로 하자








와 진짜 참피 사촌 아니랄까봐 10시부터 잔다

초등학생 집안도 아니고 이게 무슨...







다행히도 참피 나유키가 자다 일어났다







그냥 몽유병 환자인거같다







몽유병이든 말든 관심 없지만 일단 이 놈에게 알람시계를 받아야 하니 어떻게든 깨워보자






몽유병 환자가 일어났다







그렇다고 한다 뭐 어차피 이 녀석이 계단에서 넘어져도 상관없으니 본론으로 바로 넘어가자






등장 이후 처음으로 도움이 된다








알람 시계가 정말 많은가 보다











꿈이 시계상인 인가보다

치킨집이나 준비할것이 미련한것...












무난무난한 하얀색을 추천 받았다

나쁘진 않다






당분간이 좀 길겠지만 아무튼 허락을 받았으니 괜찮다










아침에만 그 짓을 하는게 아니였다

세입자 서러워서 살겠나 ㅠ






귀찮은건 빠르게 끝내고 들어가서 잠이나 자자






고등학생은 7시가 국룰이지






-1일차 끝-



설날이고 집에 오니 할 일 들이 많아서 연재 하기가 힘들다 윽엑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