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듣고 몇일지나도 계속 음절이 생각나던 ost들 모아봤어유
엔비랑 플라네타는 뺌
Kanon - Afterglow
Air - Reminiscence
Clannad - To the Same Heights
Little Busters - Waking up in the Morning
Kud Wafter - adagio for summer wind
Tomoyo After - Old summer days
Rewrite - Journey
Summer pockets - Kage wa Irokokute
사람마다 좋아하는 ost다른거보면 참 신기하단말이야
저에게 리토바스 저 곡은 아침식사 할때 가끔 떠오르는 곡
좋아하는거랑은 좀 다름 ㅋㅋ 여 올린것들은 밖에서 가끔 음절이 계속 떠오르던 노래들
확실히 key작품들이 음악이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좋아서 그런지 가끔 멜로디가 머리속에 맴돌때가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