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2일차
집안도 춥지만 밖은 한층 더 한거같다
맑기는 한데 이런 추운 날씨가 좋다고 하다니
당신은 양심도 없습니까?
추운거 싫어욧!!
악마년
???:어릴땐 잘 지냈으니 노오오력 하면 된다!!
집 앞에서 동사하기는 싫은 주인공
미쳤습니까 HUMAN?
뭐가 아쉬운지 모르겠지만 사촌의 감각은 아무래도 이상한거같다
믿음이 전혀 가질 않는다..
예전에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나?
뭐 아무튼 어릴적 기억이면 추억되니 나쁠건 없겠지
나유키가 갑자기 주인공의 갬성을 깨부순다
전학 첫날부터 지각할순없으니 빠르게 뛰기 시작한다
생각해보면 이 놈이 제때 일어나기만했어도
육상부인게 뻥카가 아니였네???
어찌저찌 지각 안하고 학교에 등교를 했다
들어가려는데 누군가 말을 걸어왔다
이제 슬슬 이 게임 속 캐릭터들의 생각들이 이상하단게 당연해진다
내 신상은 이미 털린거같다
뭐요..뭐...
뭔가 찝찝한 한마디를 남겼다
학교나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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