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매우 스펙타클한 하루였습니다.


3시 반 취침, 9시 반 기상&외출

병원 갖다옴

친구 만나서 점심먹음

오락실가서 펌프 줄창 플레이함

볼링 2판 침

PC방가서 카트X이더로 관광먹임

저녁촵촵

펌프 2코인 후 애들과 헤어짐

그후 혼자 3코인 더 하고 / 태고 4코인 플레이.

집에 오니 10시 반

라인으로 일본사람 연락이 어제날짜로 와있길래 마지막 집중력을 짜내어 답장.

그대로 기절 후...12시간이나 잤네?? (망했어요)


그리고 지금, 몸이 뻐근합니다.


교훈 : 노는 것도 적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