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버스터즈 사야 루트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다른 엔딩이 나올 것 같아서 한 달 만에 다시 시작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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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사야 루트에서는 리키가 어둠의 그림자를 본 적이 없는데도 마치 어둠의 그림자를 본 기억이 선명한 것처럼 이야기가 전개됨.

이건 마에다 준의 실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