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라이터 타카하시 타츠야는 비주얼 아츠 들어가서 플레임이란 브랜드 차렸고 원화가인 미나즈키 토오루도 타츠야 따라 플레임 들어갔고 작곡가 오리토 신지는...말 안해도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