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드는 높지만 재능이 안따라주는 전형이잖아 이사람

작품으로 업계에서 확실하게 쌓은 성과가 있지만 본인이 인정받은건 아니고

그럼에도 자기가 할 수 있는게 있다고 굳게 믿고 퇴사하지만 일같은게 제대로 들어올리 없고..

꿈에 취해있지만 냉혹한 현실 앞에서 무력해져가는 어린아이를 보는것 같은 안타까움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