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처음볼때 익숙치 않은건 사실이지만

하다보면 이 작화가 작품이랑 묘하게 잘어울리는걸 키잘알이면 알것이다.

카논도 양키놈들이 요즘 나오는 모에작화로 바꿔주는 패치파일이 있었는데

뭔가 익숙치 않고 안어울린다는 평만 받고 사라지는데 1년도 안걸렸다.


카논이라면 몰라도 에어가 나올 즈음에는 어느정도 그림체가 확립될 시기라

더 좋은 그림작가를 구할수 있었음에도 리라이트까지 꾸준히 고용한 이유가 괜히 있는게 아니다.


많이들 모르는건데 리라이트의 원안과 기획을 짠것도 이타루다.

크로스채널의 로미오를 부른것도 이타루다.

다메다? BGM만 만들었을 뿐임


그럼에도 카에클 못지 않은 작품을 만든걸 보면

과거 작들도 이타루의 영향이 없진 않다고 보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