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존나 짧게하고.

감정이나 표정변화도 적고.

존나 뭔가 좀 양갓집 규수? 동네 귀한 집 아가씨인 줄 알았는데.


혼자 바닥에 앉아서 낚시에.

그거 잡아서 바로 회 뜨는거 보고 얘도 섬사람이구나 싶었음.

그리고 표정 변화도 많은 편이고.

결정적으로 찐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