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아닙니다.


뭐 하나 지르고 싶으면

현실적으로 진열 또는 장식할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지를 먼저 고려해야 하고

뭔가를 들여놓으려면

그 대신 기존에 있던 다른 것을 버려야 하는 현실.


리라이트 초회판 상자 진열하려고

향후 단 한번도 펼쳐볼 일 없을 법한 일반책 몇 권 과감히 버렸습니다. ㅡㅡ;;


그냥 겸사겸사 정리&청소했다고 치기로......좋은건지아닌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