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했던 대로 아오 > 츠무기 > 카모메 > 시로하 > 노말(패스) > 알카 > 포켓 할 생각으로

아오 지금 다시 클리어 했는데

캐릭터성도 좋고 스토리도 첫 스타트로 무겁지 않으며 아오와 대화화는 텍스트 자체가 재미있어서 클리어 직후 바로 재탕 해도 재밌네요.


한글패치를 하고 플레이하는게 느낌이 많이 다르긴하네요.

번역 써서 했을때는 아무래도 디테일보다는 흐름을 타면서 플레이 했는데

대사 하나하나 읽히는게 굉장히 신선하네요.


츠무기 카모메는 패스하고 바로 시로하 알카 포켓 갈려고 했는데

생각 좀더 해보고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