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발겜: 상류층에게 여러 멸시를 당하다가 결국 저들이 판 함정에 걸려 오로가 누명을 쓰고 퇴학당함. 그렇게 모든 것을 잃고 떠나가게 되었지만 실비아의 도움으로 다시 일반 학교로 돌아갈 수 있게 됨. 다시 일반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실비아가 도움을 준 것을 알게 된 오로는 잠시나마 꿈만 같았던 상류층 사회를 회상하면서 더 이상 만나지 못하더라도 헤어지기 전 실비아와 약속한 것을 기억하며 새롭게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살아감.
2. 스터디 스테디: 레이도(디폴트 네임)를 서포트해 주던 AI 쿠글이 고장나 레이도를 떠나게 되어 한동안 레이도는 슬픔에 빠지지만, 주변 사람들의 힘으로 다시 용기를 얻고 일어섬. 언젠가 쿠글과 다시 만날 날만을 생각하며 AI를 제작하는 과학자로서의 길을 걷게 됨.
3. 첫사랑 1/1: 학식위의 활약으로 학원 식당이 번성을 이루었으며, 학원제를 성공적으로 치른 뒤 기념 촬영을 끝으로 엔딩.
4. 성직 유메미라이: 학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행사 종료 후 행사 운영 위원회의 기념 촬영을 끝으로 엔딩.
5. 은색 아득히: 언제나 그렇게 시간이 흘러갔다.
6. 셔플: 린은 아직 선택을 내리지 못했지만, 신계는 일부다처제인 만큼 언제든 모두와 결혼이 가능하다는 내용의 열린 엔딩.
1번하고 2번은 배드엔딩이지만 여운을 남길 수 있도록 나름 생각해서 만들어 봤는데 3~5번은 뭔가 좀 매가리가 없는 느낌. 이러니 이런 엔딩을 만들지를 않는 거겠지... 아직 2,4,5번은 이런 공통 루트 못 들어가는 엔딩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을 못해봤음. 근데 하도 데이는 바람에 얼추 예상은 되는데 2번은 타이틀 히로인으로 빠질 것 같고, 캐릭터 소개 대충 봐도 유메미라이는 별다른 목표 없이 주인공 목표 서포트하는 토우코, 긴하루는 의붓으로 빠질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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