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나의 잃어버렸던 듀얼의 혼을 불태우는 대사가 나왔다.









고로 켰습니다.

이미 유희왕을 하기엔 준비가 안 되어서 다른 카드 게임을 하였지만...


가자! 아옳옳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