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게 번역기 한글화가 되었지만 애초에 이 게임을 할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게다가 백로그는 작동은 하지만 사실상 맛이 갔다고 해도 좋을 수준으로 잉여가 되는데다 위에 있는 메뉴의 세이브,로드 버튼이 은신술을 발동해버리기에 그대로 리팩해서 배포하기도 그럽니다...
운 좋게 번역기 한글화가 되었지만 애초에 이 게임을 할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게다가 백로그는 작동은 하지만 사실상 맛이 갔다고 해도 좋을 수준으로 잉여가 되는데다 위에 있는 메뉴의 세이브,로드 버튼이 은신술을 발동해버리기에 그대로 리팩해서 배포하기도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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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완전히 포기한건 아니고 한화월희랑 같이 진행중이긴 합니다...
페이트 초회판 한글패치에 썼던 방식을 써볼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