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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플레이타임 25시간? 정도 됐던것같음
개별루트는 아오 시로하 카모메 츠무기 순으로 좋았음
무규 애는 귀여운데 스토리진행하는데 이유모르게 답답함;
무규규규 엔딩테마 아직도 좀 깬다
2회차끝내고 우미 말투이상해졌을땐 별생각없었는데 차오판 못만드는거보고 뭔가있구나 어렴풋하게생각함
텐젠이랑 탁구하는게 재밌어서 시간많이까먹음
alka에서 우미 상태보고 카논 마코토랑 클라나드 후코 스토리 생각남
포켓루트 마지막부분에선 쿄스케가 울면서하던말 생각남..
그래서 뭔가 옛날작품들에서 조금씩 떼와서 붙인것같은느낌이 후반부에 좀 들긴했는데 어쨌든 재밌었음.
섬포일러 첨볼땐 별생각없었는데
끝나고 리토바스일러보니까 오징어로보임;
안 그립습니다 이타루선생님.. 그곳에선 잘 지내시나요?
이제 엔드컨텐츠로 시마몬도감 채우러감ㅂㅂ
그래서 라디오체조 풀출석 궁극의 스페셜 선물은 뭔데
텐젠텐젠텐젠텐젠!!!!
이타루 여사님 오늘도 많이 까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