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패키지 뜯을때는 노랑머리 하려고 했던거 같은데

첫 선택지에서 날개 읽은 새 선택했더니 뭐언가 분위기가 시로하 루트로 몰아가는듯해서

시로하 루트(같아보이는걸)선택했져. 뭐 실제로 시로하루트고.


근뎈ㅋㅋ 드립 포텐이 ㅋㅋㅋㅋㅋ

코바토 아저씨가 수련한답시고 항구로 데려갔는데


아니 거기서 사천왕 스쿼트가??



열쇠의 드립센스는 진짜 맘에 듭니다 개뜬금포 근본없는 개그 ㅋㅋㅋ

옛날엔 여캐들끼리 치는 개그는 좀 모자라보여서 가끔은 거시기했는데 이제는 여캐들끼리 치는 개그도 재밌네요.

그래도 아직 열쇠는 남캐들 끼리 치는 무근본 개그가 제일 재밌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