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물건 사러 갔다가 생긴 일.


동네 마트를 보면 무슨무슨 마트 문화센터라고 해서 여러 가지 취미생활을 가르쳐주는 곳이 있는데,

그래서 문화센터에서 그림을 배운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한쪽에 전시해 뒀더라고.


그 중 1학년 어린이가 그린 애니메이션 캐릭터에 눈길이 갔는데,

어디서 많이 본 얼굴.

노란 교복을 입고 별 모양 조각을 들고 있는......


클라나드의 이부키 후코잖아!


물론 그 아이가 어디에 나오는 누구인지 알고 그림을 그린 건 아니겠지만......

여담으로 그 옆에는 5학년 어린이가 그린 후루데 리카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