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가 스토리에서 큰 축을 담당하는 거같은데
카모메 루트를 먼저 타니까 좀 당황스럽다.
나비의 역할을 짐작으로만 감을 잡다보니 몰입이 좀 덜하네...
카모메 엄마가 나비와 함께 여행가방 사라진 얘기 듣기 전까지는
주인공이 환각에 빠진 줄 알았음 ㅋㅋ
주인공이 배 보수 하는걸 있는 의심하는바 없이 힘껏 도와주는 애들의 태도도 이해가 쉽사리 가지 않는데
다른 루트도 보고나면 이해가 좀 되려나?
카모메 루트를 먼저 타니까 좀 당황스럽다.
나비의 역할을 짐작으로만 감을 잡다보니 몰입이 좀 덜하네...
카모메 엄마가 나비와 함께 여행가방 사라진 얘기 듣기 전까지는
주인공이 환각에 빠진 줄 알았음 ㅋㅋ
주인공이 배 보수 하는걸 있는 의심하는바 없이 힘껏 도와주는 애들의 태도도 이해가 쉽사리 가지 않는데
다른 루트도 보고나면 이해가 좀 되려나?
주요설정은 다른 루트 타면서 어느정도 알게되고 그래서 재탕할맛남 - dc App
다른 루트 맛보면서 이전에 했던 루트도 다시 재탕하게끔 설계가 된거같기도 하네 ㅋㅋ 루트 하나만 맛본 지금 상태로서는 살짝 갸우뚱함 ㅎㅎ
처음할땐 히든까지 원큐로 쭉밀고 여운 가실때쯤하면 좋음ㅎㅎ - dc App
나비에 관해서는 아오 루트에서 메인으로 등장함. 아오 루트 먼저 해보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거임. - dc App
긴가민가해서 꺼무위키보고 첫 루트 진입을 잘못 들어왔구나 싶었음 ㅋㅋㅋ
하필 카모메야ㅋㅋ 첫타로하긴 미묘함
공략없이 진행해도 된다길래 그냥 꼴리는대로 했는데 좀 손해본거같음 ㅋㅋ 다른 루트 보고나서 기억 좀 잊혀질때쯤 다시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