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해보려고 했던 노랑머리 루트.


이름은 츠무기 밴다스인지 벤젠스인가 한다네요. 성은 자주 안나와서ㅎ


츠무기라서 무규인거냐던가, 시이이임각한 애니메이션 말투인거나, 네놈의 홍조는 금발태닝 양아치한테 바이브레이터로 조교라도 당하고있어서 그런거냐, 더블피스는 좀 아니지 등등.



태클걸 곳이 너무 많습니다. 귀여우니까 된거 아닌가 싶을때도 있는데 너무 심하니까 게임 쉬고 시공 한 판 할때나 밥먹으러갈때마다 내가 뭐하고있는거지, 혼모노가 되가고 있는건가 자괴감 느끼게 하네요.

섬머포켓은 엄청 퓨어하게 연애 시뮬레이션이라는 느낌을 받긴 했는데 으으으윽 오글거려.



한 명의 캐릭터가 아니라, 속성을 때려박은 혼종 누더기 프랑켄슈타인같은 놈들은 싫어합니다.

정도란걸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