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해보려고 했던 노랑머리 루트.
이름은 츠무기 밴다스인지 벤젠스인가 한다네요. 성은 자주 안나와서ㅎ
츠무기라서 무규인거냐던가, 시이이임각한 애니메이션 말투인거나, 네놈의 홍조는 금발태닝 양아치한테 바이브레이터로 조교라도 당하고있어서 그런거냐, 더블피스는 좀 아니지 등등.
태클걸 곳이 너무 많습니다. 귀여우니까 된거 아닌가 싶을때도 있는데 너무 심하니까 게임 쉬고 시공 한 판 할때나 밥먹으러갈때마다 내가 뭐하고있는거지, 혼모노가 되가고 있는건가 자괴감 느끼게 하네요.
섬머포켓은 엄청 퓨어하게 연애 시뮬레이션이라는 느낌을 받긴 했는데 으으으윽 오글거려.
한 명의 캐릭터가 아니라, 속성을 때려박은 혼종 누더기 프랑켄슈타인같은 놈들은 싫어합니다.
정도란걸 모르나....
강제스킵해버릴까 생각중임. 다른분들 평가는 어떠려나 궁금함.
12일에 그냥 스킵해버림. 떡밥같은것때문에 보고싶기는 한데 나중에 나무위키 가던가 여기에 물어보던가 해야지 시간도 없는데 못해먹겠음. 뽕빨 스토리 보느니 차라리 야동보고 딸이나 치는게 낫지...
리라이트로 따지면 치하야 같은 캐릭터인가 보군요
치하야는 그냥 스토리가 산으로 가서그렇지, 치하야랑은 꽁냥거리기보단 서로 개그치는 놈이라 가볍고 유쾌한데다 스토리는 사쿠야가 다 빨아들여서 아웃 오브 안중이니 차라리 낫죠. 게다가 리라이트 내에서 엄청난 재능을 가진 마물사는 공통적으로 뭔가 세상에 초탈한듯한 느낌을 저에게 줬던지라 가이아에 미련 안느끼고 가디언에 붙은거라던가, 아무튼 저에게는 충분한 한 명의 입체적인 캐릭터였습니다.
호불호갑
지루한데 스토리는 궁금하다면 브금 심각해지는 파트까지 쭉 밀어주심 됩니다. 츠무기 일상씬 딱히 안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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