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비바리움의 이미지는
이런 이미지가 강한데, 사실 비바리움은 라틴어로
생물을 키우는 통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보통 비바리움이 테라리움의 하위분류라고들 알고 계시는데,
정 반대의 뜻임을 알 수 있습니다.
테라리움은 원래 다육식물등이 사는 건조한 환경을
구성한 사육장을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요즘에는 더 애매하게 알고계시는 것 같습니다.
아쿠아리움, 오키다리움, 팔루다리움도
비바리움의 한 분류입니다
이중 팔루다리움도 뜻이 애매하게 쓰이는 경유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조금씩 인기를 얻어가는 통칭 “비바리움”
에 대해 꼭 현지와는 맞지 않더라도 하나의 용어가 하나의
뜻을 가지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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