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학 들어가는 25학번입니다
원래 중학생 때부터 꿈은 쭉 수의사고 정말 하고 싶었던 직종인데 이번에 의대에 붙어서 내일 오전까지 선택을 내려야 해요
중학교, 고등학교, 재수까지 하면서 수의대만 바라봤을 정도로 정말 원했던 과인데 정말 그냥 하고싶다는 마음 하나로 의대를 버릴 수 있는지 확신이 안섭니다..
수의사 현실과 실체를 알고 나니까 맘이 흔들리기도 하구요
의대도 꼴지라인이여서 아마 내과 외과로 갈듯한데 어떻게 결정하는 게 좋을까요
정말 대깨수라서 의사보다 만족하며 사시는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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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수능 최고점인 것 같아서 반수 설수는 진짜 안될 것 같은데 그래도 일단 의대가 맞나요
39.7 시발 찢었다 그러네 수의는 내외 '대학원' 입학시켜주면 감사합니다인데 ㅋㅋ
설수는 몰라도 지방수는 그냥 축산대야 ㅋㅋㅋㅋ 절대 농이 아님 지방수=가축질병관리학과 수준의 교육이라 보면 된다
사실 수의대 가서 2차병원에 수술하면서 사는게 인생 목표였는데 그러면 오히려 의대도 만족할 수 있겠네요.. 대학원까지 힘들게 붙는건 처음 알았어요
그것도 몇년 대기번호 뽑고 간다 내가 가고싶다고 가는 것이 아니라 최소 2년동안 적자인생인데 얼마나 좆박혀있는지 알겠냐?
그 유명한 건수도 교육과정 축산대 수준인데 절대 '의대'가 붙었다고 진짜 의대 수준의 교육을 기대해서는 안된다 막말로 좆도모르는 병신새끼들이 까는 한의대보다 병신임
너 시발 그 과학적이라는 수의학 저널들이 TCM(중의학)저널보다 IF 낮은거는 알고있냐??? 여기는 의학처럼 EBM 못해 다 증례야 의주빈들이 한의사 까는게 기전보다 증례만 발표하고 과학성 운운한다는건데 수의학은 기전은 개뿔 증례도 부족하다
이 글 절대 삭제하지 말아줘라 시발 지들이 과학한다고 음양오행 한의사 까는 새끼들한테 의학통계의 기본도 못하는 수의학 현실 보여주면 다 아닥한다
딱 정리해줄게 내가 한의사들이 우리 과학적이에요~홍보로 뿌리는 저널 다 읽어봤거든? 진지하게 조선 수의사들은 자생한방병원 증례 수준에서 컷이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 수의사 하고 싶으면 지사의가서 설수 반수 ㄱㄱ
무조건 의대다 무조건 의대다 무조건 의대다 인생 망하고 싶어??
제발 내말좀 들어라
30먹은 수의사 현직들도 심심하면 의대가고싶다이러고 공방수하다가 mdeet 치는경우도 있는데 너는 왜 지팔지꼰을 하려는거냐
의대가서 내과외과전문의 되도 엥간 잘풀린 동병원장보다 더 많이 벌고 심지어 워라밸도 더 좋다 의대 가서 돈 많이 벌고 동물사랑 많이 해라 동물사랑도 돈이 있어야 한다
씨발 치대 한의대 약대를 붙어도 무조건 치한약인데 의대를 버리는거는 제발 씨발 내 동생이었으면 동생 앞에서 무빙딸을 쳐서도 막았다
수의대 가면 나 포함 병신같은 새끼들이 이지랄하는거 계속보게 될게다 면허 따도? 달라지지 않음
나같은 좆븅신은 오늘 저녁에만 보고 너는 의대가서 사람답게 살아라
너 오르비에도 물었지? 너 수의대 오면 진심 자살할수도 있다 그때 잘못된 선택하나로 인생 좆말아먹었구나 하면서 설수의도 지방의 다떨구고 하는 현실 명심해라 그리고 갈거면 의대 다녀보고 설수의로 반수해
너 시발 시대갤 수의대 원서쓴 걔 아니구나 양심이 살아있구나
아니라고 새끼야 ㅋㅋ
ㅋㅋ 너 미필이면 공방수 절대가지마라 지금 올해 본4부터 수의장교 어떻게서든 끌고가려고 하니까
수의장교후보생 드랍해
내 동생이었으면 진짜 패서라도 의대 보낸다
현실은 의대지만 수의사가 꿈이면 수의대 가는게 맞음. 나는 뒤늦게 약대 왔는데 옛 꿈이 군인이였음. 지금 생각하면 돈 몇 푼 더 벌겠다고 내가 원하는것도 아닌 일 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다. 군인이 굶고 사는것도 아니고. 정리하면 내 꿈이 굶는 직업이라면 현실적으로 선택하지만, 굶는 직업이 아니라면 돈 버리고 원하는 직업 하셈
5억 버는게 꿈이었다고 30억을 포기하네 씨발새끼야
약사는 이런말해도 된다 의치한약까지 수의는 아니다
ㅇㅇ 5억짜리 직업 원하면 5억으로 가야지. 의대를 왜 가는데? 결국엔 의사 해서 돈 벌고 사회적 지위 누려서 행복하려고 가는거 아님? 근데 그것보다 수의사 되는걱 더 행복하다면 왜 덜 행복한걸 선택함?
문제가 수의사는 그 5억도 확실하지 않다는 것임
굶어죽지는 않잖아. 내가 말한 굶어죽는다는 직업은 예체능, 문사철 이런쪽임. 이런쪽은 진짜로 굶어 ㅋㅋ
인생 망하고 싶으면 수의대가면 됨. 서수도 별 것아님 지수랑 별 차이도 없음 우리 동네 서수는 덤핑치고 있고 캣맘똥꼬 빨아주면서 동병하고 있음.
땅끝마을 해남에 있는 쓰레기의대라도 비교가 안되는거란다
애들아 뭣도 모르면서 글쓰는건 범죄다 설수의대가 답이다 연구&교육 인프라가 인서울의대 수준이다 미국수의사 진출 대학원후 교수 연구원진출이 40~50%다 그리고 진단키트개발 백신개발 줄기세포주이용 난치병치료제개발로 재벌된 회장 CEO 동문들이 많다 하방이 수의직공무원가서 최소 3~4급 탑들은 1~2급 퇴직하고 퇴직후에도 관련분야 기관으로 취업할수 있다